• Nana Huh Editor

맛있는 브런치, 달달한 디저트 @Patisserie Chanson


All Photos credit @Patisserie Chanson

플랫트론과 트라이베카 두 군데에 위치한 파티세리 샹송은 뉴욕 속 유럽 같은 운치 있는 카페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파티세리 샹송은 예술 작품과 같은 다양한 디저트가 특화된 곳으로 프랑스식의 고급스러운 빵과 케이크, 향긋한 꽃차와 커피 등이 있으며 간단한 브런치와 런치 메뉴가 따로 있다. 플랫트론과 트라이베카 두 곳의 실내 분위기는 현대와 고전으로 느낌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곳의 간판 디저트로는 유자와 레몬 크림이 들어간 상큼한 Lemon & Yuzu Meringue Éclair ($8), 매 시즌마다 다른 과일들이 올려지는 신선한 Seasonal Fruit Tart ($11), 헤이즐넛 다쿠아즈가 베이스인 고소함이 느껴지는 Blood Orange & Earl Grey Chocolate Mousse ($11) 등 눈과 입이 행복하게 해주는 메뉴가 있다. 아메리카노($3.75) 혹은 그린티와 릴리 그리고 자스민이 섞인 릴리 페어리($6)와 같은 블렌딩된 차 등 디저트와 잘 어울릴만한 음료도 다양하다.


Patisserie Chanson

Flatiron: 20 W 23rd St, New York, NY 10010

Tribeca : 355 Greenwich St, New York, NY 10013


자료 출처: Patisserie Chan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