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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ther Lee Editor

색깔로 몸과 마음 치유하는 Color Therapy


자연환경이나 집, 차, 옷, 각종 물건 등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는 고유의 컬러가 있다. 컬러는 현대인들의 일상생활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사람의 감정과 연결되어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한다. 컬러 테라피는 각 컬러에서 방출되는 고유의 주파수, 파장과 에너지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고 활력을 주기도 하며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색깔을 통해 인체 내부의 신체적 정서적 문제를 치유하는 대체 치료법이다. 컬러 테라피의 목적은 각 개인의 정서나 건강 상태에 따라 컬러를 선택하여 인체의 심리학적, 생리학적 불균형을 교정하는 데 있어 적극적인 치료법이라기보다는 치료에 도움이 되는 보조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컬러 테러피에서 쓰이는 각 컬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증상에 도움이 되는지 소개한다.


컬러 테러피 방법과 컬러 특징


컬러 테러피는 컬러가 눈이나 피부를 통해 우리의 몸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특정한 색을 눈으로 바라보거나 몸의 일부에 특정한 색을 반사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색은 파장과 독특한 주파수를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따뜻한 색상은 일반적으로 자극적인 효과를 위해 사용되는 반면, 시원한 색상은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된다. 그러므로 컬러 테라피는 상담을 통해 심리 상태에 맞는 컬러를 찾고, 일상생활에서 그 컬러를 자주 접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 게 목표인 만큼 자신에게 알맞은 컬러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고 컬러 테라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여러 컬러의 특징과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


초록색

초록색은 자연의 색이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컬러 테라피스트들은 대개 초록색을 가장 안전한 색으로 간주하고 초록색으로 컬러테라피를 시작한다. 초록색은 슬프거나 절망적이거나 우울할 때 기분을 개선할 수 있고, 사랑, 기쁨, 평화의 감정을 강화한다.


노란색과 주황색

노란색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며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낙천적으로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주황색은 노란색과 마찬가지로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밝고 따뜻한 색은 식욕과 정신 활동을 자극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빨간색

빨간색은 피곤하거나 기운이 없을 수 있는 사람에게 활력을 주거나 활력을 주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빨간색은 이미 긴장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극할 수도 있으므로 컬러 테라피에서 조심스럽게 사용된다.

파란색

파란색은 우울증과 고통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다. 파란색의 어두운 색조는 또한 진정작용을 하는 특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불면증이나 다른 수면장애를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욕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기도 한다.


보라색

고상함과 우아함을 느끼게 하는 보라색은 양가적인 느낌과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 색으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라색은 우선 외로움이나 슬픔의 감정을 유발하는 반면 예술적 감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보라색이 주는 긍정적 측면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과 마음을 진정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실내 공간에 보라색 소품을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료출처: regain.us, verywellm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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